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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보유세 폭탄’ 탈출구…5월까지 매도 vs 전세 끼고 증여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01-15
  • 조회 5
다주택자 ‘보유세 폭탄’ 탈출구…5월까지 매도 vs 전세 끼고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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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다주택자의 셈법은 복잡해졌다. 정부가 지난해 말 초강력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이후에도 끊임없이 추가 카드를 만지고 있어서다. 정부의 공격적인 ‘집값 잡기’에 버티기 전략을 썼다가는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당장 올해부터 강남권 다주택자는 보유세가 지난해보다 최소 50% 이상 오를 전망이다. 보유세 계산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과 종합부동산세 세율이 동시에 오르기 때문이다. 양경섭 세무그룹 온세 세무사는 “12ㆍ16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다주택자의 절세 상담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상당수가 앞으로 불어날 세금을 고려해 비상 전략을 짜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갈림길에 선 다주택자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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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염지현 기자,  다주택자 ‘보유세 폭탄’ 탈출구…5월까지 매도 vs 전세 끼고 증여